Pages

Thursday, 3 September 2009

난 무척 피곤해하고 당신이 그리워요


기분이 피곤하지만 난 자고 생각은 안 들어요
난 지금 그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
내가 그를 그리워
어떻게??

Love,
Jadelzy

No comments: